About · 徐庭

서정의
시간에 대하여.

법무법인 서정은 2012년, 서초동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빠른 법리"가 아닌 "깊은 판단"을 브랜드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이후 12년, 1,240건의 사건을 거쳤지만 우리가 기록한 것은 승소의 수가 아니라 판단의 방식이었습니다.

“서두르지 않는 법리,
의뢰인의 시간에 맞춘 변호.”

우리가 자주 듣는 질문은 이렇습니다. "왜 이렇게 빨리 답을 주지 않느냐." 서정의 대답은 단순합니다. 답은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좋은 판단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판례·사실관계·의뢰인의 문맥 — 이 세 축이 겹쳐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이 충분히 쌓인 뒤에야 우리는 "이 사건의 첫 문장"을 씁니다.

그래서 서정은 건수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수임 문턱은 조금 높지만, 수임 이후의 안온함까지를 업무영역으로 봅니다. 그것이 — 법무법인 서정의 12년입니다.

Philosophy · 3 Pillars

세 개의 약속,
하나의 태도.

01 / Judgment

빠른 답 대신
깊은 판단을.

의뢰 첫날부터 3일 이상 기록을 묵혀 읽는 것이 내부 규약입니다. 급한 답은 틀린 답의 다른 이름입니다.

02 / Cross-review

단일 시야는
허용하지 않는다.

모든 사건은 파트너 2인 이상이 교차 검토합니다. 변호사의 눈은 두 쌍이어야 비로소 판결문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03 / After-judgment

판결문 이후까지
업무영역으로.

판결 이후 6개월간 관련 후속 질의는 무상 응대합니다. 의뢰인의 안온함이 회복되어야 수임이 종결됩니다.

History · 2012–2026

12년의
기록.

2012.04

법무법인 서정 개소 — 서울 서초

서진오 변호사가 서울고등법원 재판연구관을 마친 뒤, 법원의 시간과 의뢰인의 시간을 같이 볼 수 있는 로펌을 표방하며 개소.

2014.09

크로스 리뷰 구조 내부 규약 도입

모든 사건을 파트너 2인 이상이 교차 검토하는 구조를 명문화. 오늘까지 유지되는 서정의 기본 설계.

2017.03

가사·상속 전문 파트너 합류

정이윤 변호사 합류. 이후 상속·가업승계 영역을 세무법인과 협업하는 크로스 자문 구조로 확장.

2019.11

기업자문 전담 파트너 합류

류현우 변호사 합류(前 삼성전자 법무실). 분쟁 이전 단계 구조 설계를 전담. 월 정기 자문 10여 개사 보유.

2022.05

서정빌딩 이전 (서초 법원로2길)

사건 기록실·의뢰인 대면실을 독립한 3층 규모 사옥으로 이전. 의뢰인의 시간을 위한 공간 설계.

2024.12

누적 수임 1,200건 돌파 — 87.4% 승소·조정률

합의·조정 포함 사건 종결률 87.4%. 서정은 "승소"만을 결과로 보지 않습니다.

함께 정원
가꿉시다.

첫 상담은 무료 30분. 수임이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다른 로펌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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